루이스 리차드슨
최근 수정 시각: (5년 전)
분류
번리 FC No. 38 | |
루이스 리차드슨 (Lewis Richardson) | |
생년월일 | |
국적 | |
출신지 | 맨체스터 |
신체 조건 | 178cm , 65kg |
포지션 | |
주로 쓰는 발 | 오른발 |
등 번호 | 번리 FC - 38번 |
유소년 클럽 | 번리 FC(2019~) |
소속 클럽 | 번리 FC (2019~) |
국가 대표 | 잉글랜드 U-16 2경기 2골 잉글랜드 U-17 1경기 |
1. 개요 [편집]
2003년생의 번리의 유망주 스트라이커. 매우 어린나이에 프리미어 리그 데뷔를 성공하였다.
2. 번리 FC [편집]
2.1. 2019/20 시즌 [편집]
U18경기 데뷔전에서 한 경기 5골을 몰아치면서 번리 코치진들의 주목을 받았고, U-23팀으로 월반했다. 그 후 U-23팀 데뷔 첫 경기에서 바로 해트트릭을 하면서 번리팬들에게 파장을 몰고 왔다.
그 후, 카라바오컵 2라운드 선덜랜드와의 경기에서 처음으로 1군 엔트리에 진입하였다. 출전을 하지는 못했고, 팀은 3대1로 패배하였다.
역시 리그컵 광탈 부문 1인자팀이다
잉글랜드 U17 국가대표에 뽑혔으나, 부상으로 낙마했다.
현재 U-18팀과 U-23팀을 왔다갔다하면서 주전으로 뛰고 있다.
U-18 팀 동료인 스코틀랜드 U-17 국가대표 조 맥글린과 함께 나중에 번리의 공격을 이끌 스트라이커 듀오로 평가받고 있다.
파일:richardson-and-dad.jpg
프로 계약에 사인하면서 아빠 폴 리차드슨과 찍은 사진
번리의 FA 유스컵 8강 돌풍에서 크리스 콘클라크, 맥스 톰슨과 함께 번리 U-18의 엄청난 공격을 이끈 공로로, 유소년 계약 1년차만에 프로계약을 따냈다. 계약기간은 2022년까지. 인터뷰 포함 재계약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 자신에 생일에 계약하였다.
그 후, 카라바오컵 2라운드 선덜랜드와의 경기에서 처음으로 1군 엔트리에 진입하였다. 출전을 하지는 못했고, 팀은 3대1로 패배하였다.
잉글랜드 U17 국가대표에 뽑혔으나, 부상으로 낙마했다.
현재 U-18팀과 U-23팀을 왔다갔다하면서 주전으로 뛰고 있다.
U-18 팀 동료인 스코틀랜드 U-17 국가대표 조 맥글린과 함께 나중에 번리의 공격을 이끌 스트라이커 듀오로 평가받고 있다.
파일:richardson-and-dad.jpg
프로 계약에 사인하면서 아빠 폴 리차드슨과 찍은 사진
번리의 FA 유스컵 8강 돌풍에서 크리스 콘클라크, 맥스 톰슨과 함께 번리 U-18의 엄청난 공격을 이끈 공로로, 유소년 계약 1년차만에 프로계약을 따냈다. 계약기간은 2022년까지. 인터뷰 포함 재계약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 자신에 생일에 계약하였다.
2.2. 2020/21 시즌 [편집]
3. 같이 보기 [편집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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